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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의 원장님, 한국발생생물학회 정기학술대회 연자 발표

동탄 디온여성의원 박경의 원장,한국발생생물학회 정기학술대회 발표 

 

지난, 8월 20일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개최된 제41회 한국발생생물학회

학술대회에서 디온여성의원의 박경의 원장님께서 연자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디온여성의원, 박경의 원장님은 세계적 난임학외인 유럽생식의학회 (ESHRE),

대한생식의학회 등 각종 학술대회에서 발표 및 연구 실적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는 대한생식의학회 학회지 (Clinical and Experimental Reproductive Medicine, CERM)

논문 심사 위원으로 활동하며 활발한 난임 연구를 위해 앞장서고 계십니다.

 

디온여성의원은 난임을 극복하고자 하여 병원을 찾아주시는 환자분들의 임신 성공을 위해

항상 끝없이 연구하는 난임병원입니다.  난임 환자분들의 높은 임신 성공률을 위해서

항상 연구를 최선을 다하며 진행한 연구를 통한 학술 활동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 학술대회 및 논문 발표, 국제 학술대회 수상 상훈 등의 활동이

디온여성의원 난임 연구에 대한 결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진배양기술력을 가진 디온난임연구소는 의료진과의 소통은 물론 매주 난임연구소에서

주체하는 랩미팅을 통해 난임에 대한 최신 자료 공유하고 난임 환자들에 대한 토의 등 연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난임이라는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과 실력을 갖춘 산부인과 전문의 선생님들과

난임 연구원들의 숙련된 기술과 노하우를 통해 많은 난임 부부들을 임신 성공으로 이끌어가겠습니다.

 

 

[스포츠경향]자궁기형으로 인한 난임, 맞춤 치료 계획 세워야

[스포츠경향] 자궁기형으로 인한 난임, 맞춤 치료 계획 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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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임신에 어려움을 겪는 난임 부부의 수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난임 환자 수는 2016년 21만9110명에서 2020년 22만8382명으로 5년 새 약 4% 증가했다.

난임의 원인은 다양하다. 그중 여성의 경우에는 난소 기능 저하, 다낭성 난소 증후군, 배란 장애, 난관 손상 등이 난임을 유발할 수 있다.

그중 여성의 경우 자궁기형 또한 주요 원인 중 하나로 볼 수 있다. 태생기 때 난소를 제외한 여성의 생식기관인 자궁, 난관, 질이 함께 생성되며, 이러한 기관들을 통칭하여 뮬러관이라고 말한다.

배아기와 태아기를 합친 태생기 때 원래는 두 개로 나누어진 뿔 구조로 각각의 자궁이 존재하다가 하나로 융합돼 가운데 중복된 조직이 흡수되면서 자궁이 생성된다. 이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면 정도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기형이 되는 것을 자궁기형이라고 한다.

자궁기형의 종류는 크게 5가지로 구분한다. ▲자궁 내 중격이 존재하는 중격자궁 ▲자궁 내부가 분리된 쌍각자궁 ▲자궁이 두 개로 나누어진 중복자궁 ▲자궁의 한쪽 뿔 구조만 형성된 단각자궁 ▲자궁의 기저부가 볼록한 궁형자궁이다.

‘자궁기형’은 여성의 약 7~10%에서 나타나는데, 대체로 증상이 없고 자가 진단이 어려워 임신을 준비하는 기간 또는 임신 후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자궁기형은 유산, 조기 진통, 태아의 위치 이상 등의 다양한 임상증상을 보인다는 점이다.

자궁기형 진단은 질 초음파 검사를 시행하거나 자궁난관조영술, 자궁초음파조영술, MRI 등을 통해 확진한다.

물론 자궁기형이 심하지 않은 경우라면 별다른 지장 없이 정상적인 임신과 분만이 가능하다. 하지만 대부분 조산, 자궁 내 태아 발육 지연, 태아 위치 이상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자궁기형으로 인한 난임을 진단받았다면 환자의 상태에 따라 맞춤형 치료 계획을 세워야 한다.

디온여성의원 장기훈 원장은 “자궁기형은 자궁 형태가 정상적으로 보이더라도 자궁 내강에 중격이 존재한다면 착상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며 “이로 인해 난임과 반복적인 유산을 겪을 확률이 높아지게 된다. 따라서 난임을 유발할 수 있는 자궁기형이 의심된다면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현명하다”고 설명했다.
 

경기도권역 난임·우울증상담센터와 업무협약

[메디칼트리뷴] 디온여성의원, 경기도권역 난임·우울증상담센터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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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온여성의원(동탄, 대표원장 장기훈, 박경의)이 6월 20일 경기도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간호사, 임상심리사가 상주하며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난임부부, 임산부, 양육 모에게 전문 심리 상담을 제공한다.

병원 측은 이번 협약으로 난임 스트레스 감소와 임신 및 출산 우울증을 해소하는 등 산모에게 정서적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기훈 대표원장은 "과거에 비해 시험관아기시술 또는 인공수정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면서 난임 진단환자의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는 더욱 중요해졌다"며 "이번 협약으로 임신과 행복한 출산에 도움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병은 부센터장도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정서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